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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항공 타고 베를린에서 런던으로 이동. 어쨌든 EU 출국이라서 좀 걸린 건 사실이다. 아무래도 택스리펀하고 이것저것 처리하다 보니. 그래도 점심 정오 경 도착하는 일정이라 오전에는 오로지 출입국에 다 써야 했어서 시간은 넉넉했던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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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거리 비행이라 제주도 가는 비행기 타는 느낌이긴 하다. 하긴 이러저러 유럽 쪽 애들은 확실히 국경 간 업무하긴 편할 것 같다. 여러모로 출장도 훨씬 잦을 것 같고. 언어 포함해서 여러모로. 미국과 달리 그냥 유럽과 영국 자체가 큰 대륙 느낌이긴 하다. 그 안에서는 당연히 너무나 다르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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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튼 이래저래 히드로 공항 무사히 입국. 참고로 대한민국 여권 최강이라 빠르게 입국 심사 통과했습니다. eGate 라고 해서 스캐너로 여권 인식해주고 뭐 카메라 찍었었나? 아무튼 엄청 간소하게 통과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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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하물도 바로 찾았습니다. 짧은 거리라 얼마나 위탁하겠냐 싶었는데 히드로 공항이 워낙 크고 진짜 영국 항공 거의 DB Bahn 수준의 주요 교통 수단 중 하나라 사람 뒤집어지게 많음. 사진 우측에 보면 Arrivals Journey 라고 해서 귀엽게 나가는 절차도 보여준다. 사실 뭐 워낙 비행기 많이 타는 1인으로서 그냥 쭉 나갔는데. 사진 보면서 기억 되새기는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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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 그러면 이제 시내로 나가봅시다. 렛츠 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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