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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상해] 4박 4일 자유여행 : 미니소와 팝마트를 배회하는 키링 쳐돌이, 그리고 퍼글러

by ryootoori 2026. 1. 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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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해에서 뭐 샀어요? 키링이요,, 가방 하나만 들고 다니는데 키링만 대여섯개 산 것같다. 이후 포스팅하겠지만 디즈니랜드도 굿즈 퀄리티 미쳤고 (도쿄랑은 다름) 팝마트에 미니소까지. 진짜 너무 귀엽고 퀄 좋은데 싸기까지 해서 눈이 돌아갔습니다,,,

 

 

 

 

팝마트도 Amap 에서는 잘 뜨지 않았느데 웬열 걸어다니는 족족 쇼핑몰에는 무조건 있어서 아마 여행하면서 보인다 싶으면 일단 들어가는 걸 추천한다. 왜냐하면 매장마다 캐릭터랑 제품 재고가 천차만별이라서.

 

 

 

 

일단 트윙클이 진짜 인기인 것 같았는데 당연히 재고 없고요,, 크라잉베이비도 키링으로 쓸만한 재고는 거의 품절이었다,, 솔드 아웃 솔드 아웃만 외침,,

 

 

 

 

근데 어차피 팝마트 코리아로 이미 한국에 브랜드 들어왔기 때문에 그냥 네이버에서 구매해서 사세요,, 만 칠천원 ~,,, 3만원 이상 무배라니까 이 때 쟁이세요,, 그 무슨 고양이 어쩌고 4만원짜리 키링 생각하면 팝마트가 훨씬 ㄴ귀여움

 

 

 

 

그리고 화려한 미니소,, 사실 이 지점보다 근처에 작게 있는 지점이 키링 및 인형만 모아둔 곳인지 훨씬 종류가 많았다. 거기서 치이카와도 샀고요,, 

 

 

 

 

전반적으로 상품 퀄리티도 나쁘지 않다. 뭐랄까 다이소보다는 조금 더 위였음,, 그리고 당연 일본 다이소보다도 훨씬 위,, 하지만 스탠다드 프로덕츠나 무인양품 등에는 비교할 수 없는,,

 

 

 


무엇보다 캐릭터를 활용한 제품이 정말 많아서 뭐랄까 대학생들이라던가 여자들끼리 상해 여행 오면 눈 돌아가겠다 싶은 것들이 정말 많았다,, 사실 여기서 주얼리나 안경 보관할 플라스틱 함도 사오고 싶었는데 샤갈,, 수하물 무게를 생각치 못한 이슈로,, 포기,, 술을 사와야만 했기에,,,

 

 

 


 

번외로 퍼글러, Fuggler 후글러도 있었다. 일본 로프트에서 몇 개 보긴 했는데 지금 중국 전체가 캐릭터에 미쳐있는 건지 뭔지 훨씬 더 제품이 많았음. 가격은 비슷했다.

 

 

 

 

다만 아직 이런 괴랄한 취미는 아닌지 바로 앞 팝마트와 달리 팝업 형태였고 사람들이 바글거리진 않았음,, 그저 한국인들이 우악 이게 뭐야 귀여워 하면서 만지작 만지작,, (우리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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