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타고니아2 왼손은 거들 뿐 02 : 일상 보조 가방으로 최고, 파타고니아 미니백 블랙홀 힙색 지금은 처분해서 쓰고 있지 않지만,,, 이전에 작년에 피렌체에서 밀라노로 돌아오던 길이었던가 아무튼 기차에서 어떤 청년이 들고 있는 모습에 꽂혀서 파리에서 보자마자 당장 구입했던. 물론 국내에서도 어디서든 구매 가능한 제품입니다. 파타고니아 블랙홀. 가운데 지퍼를 뒤집으면 작은 파우치처럼 휴대 보관이 가능하다. 즉 치렁치렁한 줄을 숨길 수 있단 뜻입니다. 상당히 패킹이 편한 제품. 올 블랙을 보긴 했는데 매장에서는 없어서 알록달록한 색으로 구입. 사실 무난한 게 좋긴 한데 난 뭔가 색이 다양하면 빨ㄹ려든다. 걍 사버리네 관종 끼가 있나. 색 담백하구요. 역시 아웃도어 답게 밖에서 걸쳐야 까리합니다. 점점 더 카페가는 돈이 아까워지고 있는 1인. 더 멀리 가야 한다. 내 취향은 밖이야. .. 2024. 7. 4. 백팩 유목민 01 : 파타고니아 리퓨지오 28L, 차카부코 30L 내 가방은 항상 3가지 카테고리 안에서 움직인다. 미니백 / (패턴) 에코백 / 노트북 이상 들어가는 백팩(또는 메신저백). 쓸 데 없이 학생 때는 봇짐장수여서 (그래서 키가 안컸나) 백팩만 잔뜩 갖고 있었다. 직장인이 되고 나서부턴 사실상 사원증, 지갑, 핸드폰 말고는 들고 다니질 않으니 미니백... 또는 아예 가방을 안들고 다닌다. 그래도 코시국 이후엔 재택근무가 생기면서 노트북을 들고 다닐 때도 있어서 가끔 찾기도 했다. 그러다 날이 풀리면서 슬슬 또 등산이며 짧은 여행을 다니다 보니, 아웃도어 백팩이 새로이 자리를 차지했다. 주마등처럼 그간 사고 또 다시 팔았던 백팩들이 스쳐 지나간다. 하지만 결론, 현재 오롯이 내 소유로 (가족의 가방을 들고 나갈 때도 있...) 갖고 있는 건 몇 없다. 제품이.. 2023. 3. 17. 이전 1 다음 728x90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