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택스리펀2

[프랑스/니스] 20분 환승 뮌헨 경유 인천행 @루프트한자 - 코트다쥐르 공항 택스리펀 (SOLPAY 솔페이, GLOBAL BLUE 글로벌 블루, PLANET 플래닛) 드디어 여행의 마지막 날, 니스 시내에서 코트다쥐르 공항으로 향합니다. 니스에서 점심 즈음에 출발해서 뮌헨에서 환승해서 가는 경로로 항공사는 루프트 한자.    계속 트램을 지상에서만 타서 몰랐는데 니스에는 이렇게 지하로도 다니는 트램도 있습니다. 구글 지도에서 어 왜 트램 정거장이 안보이지? 한다면 지하에 있는 것인지 확인.    한적한 트램을 타고 공항까지 직행. 전 날 끊어둔 24시 (1일권) 교통카드로 여유롭게 별도 결제 없이 탑승함. 시내에서 멀지 않은 곳에 공항이 위치해있어서 대략 20분 정도 걸려서 도착했다.    아침에 여유롭게 공항 도착하자 (택스 리펀도 해야 하니까) 하다가 문득 계속 생각나는 캐리올 가방이 있어서 급히 시내에서 가게가 오픈하길 기다렸다. 그리고 열자마자 구매 후 심지어.. 2025. 2. 27.
[덴마크/코펜하긴 당일치기] 7박 9일 나홀로 유럽 - 코펜하겐 공항 택스리펀(글로벌 블루, 플래닛), 면세구역 아 이번 여행에서 나의 EU 마지막 공항은 베를린 브란덴부르크 공항이었기에... 코펜하겐 공항에서 택스 리펀을 하지는 않았다. *EU 택스리펀은 마지막 EU 국가에서 하는 겁니다. 다만, 누군가 코펜하겐 공항에서 EU OUT 하는 일정을 짰을 수도 있기에... 남겨봅니다. 별 볼 일 없는 심플한 포스트로나마. 코펜하겐 공항에 도착해서 직원이 보이면 물어보는 게 사실 제일 빠르긴 하다. 각 환급사 위치는 곳곳에 퍼져 있는데, 글로벌 블루는 터미널 2 아케이드에. 플래닛은 터미널 3에 있다. 글로벌 블루 먼저하고 플래닛 가는 식일 것이다. 일단 스탬프를 받기 위해 Where's the Customs 라고 물어보면 안내해주고, 아래처럼 생긴 작은 사무실 등장. 사람이 백날 천날 없는 식인데 일단 링 울리면 어.. 2024. 11.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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