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썸머나잇1 [충북/제천] 1박 2일 제천 여행 03. 제천국제음악영화제 JIMFF 원썸머나잇 이번 제천 여행의 이유, 바로 영화제입니다. 사실 뭐 영화제 가는데 계절이 있겠냐만은, 괜시리 여름이 되면 더 생각나는 제천 영화제. 물따라 바람따라 기차타고 금방 올 수 있는 곳이 충청도 아닌겨. 보통 영화제라 하면 영화를 보러 가는 것이겠지만, 그와 관련해 관객이 아닌 제작에의 목적으로 투자를 위한 피칭을 하러 가기도, 세미나에 참여하거나 그냥 스쳐 지나가는 등 이유는 다양하다. 요는 영화를 보는 것 외에도 다양한 목적에의 말 그대로 축제(festival)인데, 현재 관련 업계에 종사하지 않는 나로선 꾸준히 관심을 둘 수 있는 좋은 수단이다. 영화제마다 각양각색의 프로그램이 있지만 제천은 아무래도 음-악 영화제라. 사운드와 음악을 활용한 경험이 가능하다. 개인적으로 부대 프로그램이 가장 재미있는 영화.. 2023. 8. 31. 이전 1 다음 728x90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