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리아1 [중구/을지로] 웨스틴조선 서울 호텔 뷔페 아리아 평일 런치 어쩌다 보니 조선 호텔 뷔페를 연달아 가게 되었다. 판교 그래피티 '앤디쉬', 그리고 중구 을지로에 위치한 웨스틴 조선 서울의 '아리아'다. 앤디쉬가 아리아의 미들 버전이라고 하던데, 둘 다 먹어보니 정말 그랬다. 다만 앤디쉬를 갔던 날 속이 안좋았던 바람에, 제대로 즐기지 못했다. (물론 그러거나 말거나 모든 메뉴 다 먹어봄. 중식이 맛있는 곳입니다!) 왜인지 웨스틴 도쿄가 더 익숙하지만 (가본 적 없음) 이번 뷔페 먹으면서 아 웨스틴 조선도 묵어보고 싶다고 생각햇다. 고작 며칠 묵는데 보면 딱히 얼마나 차이가 나겠냐마는 명품이 그런 거 아니겠는가. 그냥 기분이 좋은 디테일이 가득하면 되는 거 아닌가. 아무튼 나중에 기회가 닿는다면 함 묵고 싶은 곳 중 하나! 웨스티 조선 서울 https://goo.g.. 2023. 7. 14. 이전 1 다음 728x90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