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멜로즈에비뉴2

[미국/LA] 9박 10일 자유여행 11.읍내 탐방 다운타운 더브로드, 멜로즈 에비뉴, 할리우드 Downtown 다운타운은 치안 얘기를 미리 많이 들어서 하루 내내 돌아다니진 않았다. (아무래도 주차의 어려움이 워낙이다 보니) 중간마다 반나절로 나누어 돌아다녔는데, 사실상 예약이 가능한 Main point를 꼽아두고 그 주변을 돌아다닌 식이긴 했다. 라라랜드에 나오는 엔젤스 플라이트와 센트럴 마켓은 바로 마주보고 붙어 있다. 아침 일찍 커피 한 잔 할 생각이라면 브래드버리 빌딩을 지나 센트럴 마켓에서 시간을 때우면 된다. 우리도 커피 한 잔과 함께 미술관 오픈 시간을 기다렸다. 센트럴 마켓 안에는 따로 사설 경호가 있어서 위험하지 않지만 그 근방에는 약쟁이가 꽤 되니 주의해야 한다. 이놈의 약쟁이 타령. Melrose Avenue, The Grove 비벌리 힐스와 웨스트 할리우드 사이에 있는 쇼핑,.. 2023. 2. 13.
[미국/LA] 9박 10일 자유여행 4. 우버와 Lyft 리프트로 남은 기억 Uber, Lyft 사실상 로컬 경험은 택시, 아니 우버와 리프트로 경험했다고 봐도 무방하다. 친구 차가 있었지만 살인적인 도심 주차비와 치안... 어디 가만히앉아 농땡이나 칠만한 곳은 죄다 외곽에 있었기 때문에 쉐어가 훨씬 효율적이었다. 기름 값도 캘리가 미국에서 제일 비싸다고 한다. 기본 설정 Uber 우리나라 우티(UT)와 같은 앱이라, 지역 설정만 변경해주면 알아서 업데이트된다. 내 정보 설정 아차! 한국에서 쓰던 걸 그대로 가져가 한국어로 이름이 설정된 것이 복병이었다. 미국에서 첫 드라이버를 불렀는데 느닷없이 메신저가 왔다. 나를 찾지를 못한다. 왜인고 하니 이름이 한국어라 뭔가 언어 값이 충돌했는지 헤매고 있는 것이었다. 미안. 글로발 앱을 쓸 땐 영어 닉네임을 쓰는 걸 추천합니다... 로마.. 2023. 1. 13.
728x90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