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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통5

[영국/런던] 7박 9일 나홀로 유럽 - 공항에서 시내로 지하철 Underground @오이스터 카드 구입, 충전 영국 런던에서의 내 주요 이동 수단은 tube, underground 즉 지하철이다. 도보로도 어마무시하게 많이 다녔지만 전반적으로 가볍게 다닌 만큼 지하철로 빠르게 다녔던 것 같다. 아무래도 시간 컨트롤이 편하니까. 공항에서 오이스터 카드 구입 및 충전할 수 있다. 아 다만 환불의 경우 터미널 5에서는 불가하다. 아마 그 이전 2, 3 터미널인가에서만 가능하다. 그래서 제일 좋은 건 시내에서 환불하고 공항 이동하는게 좋을 것 같다. 여러모로 출국할 때는 정신 없으니까. 아니면 그냥 그대로 갖고 오는 것도 좋고. 뭐 교통비인데 잔액 얼마 남아있겠냐는. 영어권 국가라 전반적으로 쓰기 편했다. 어느 나라에도 기본적으로 영어는 있지만 그래도 제 2외국어라 그런지 조금 불편하긴 한데 쉽게 쓰여져 있는 느낌?. .. 2024. 11. 17.
[덴마크/코펜하긴 당일치기] 7박 9일 나홀로 유럽 - 공항에서 M2 지하철 시내 이동 @DOT 시티패스 스몰 (24시간 무제한 교통권) 베를린에서 4일 머무는 동안 (0.5 - 1 - 1 - 1 - 0.5 이런 식으로 3박 4일이었다,,) 풀데이 하루를 코펜하겐 당일치기에 썼다. 베를린은 이전에 와보기도 했고, 물가가 많이 오른지라 과연 내가 얼마나 쇼핑을 할까? 하는 생각도 있었는데요. 아무래도 올 해 해외를 많이 다니면서 생각보다 리셀 결말에 이른 소비도 많았어가지고.    아무튼 코펜하겐은 북유럽답게 숙소비가 어마어마하기도 해서 1인 여행인 내게는 좀 부담인지라. 어차피 베를린에서 코펜하겐까지는 비행으로 1시간 거리인데다가, 시내에서 공항 왔다갔다 하는 길이 베를린이랑 코펜하겐 모두 상당히 심플해서.    기타 수속에 드는 시간 별로 없을 걸로 생각하면 괜찮겠다 싶었던 것 같다. 일정은 아침 일찍 가서 밤 늦게 베를린 돌아오는 코스.. 2024. 10. 31.
[독일/베를린] 7박 9일 나홀로 유럽 - 무제한 교통권 웰컴카드 48시간 @BVG 베를린에서의 첫 날과 마지막 날, 그리고 코펜하겐을 갔다오기 위해 공항 왕복에 쓸 교통권은 Single-Trip 이었지만 시내를 이동하는 교통권은 웰컴카드를 썼다.   웰컴카드는 미리 클룩 같은데서 사서 지류로 쓸 수도 있지만 개인적으로는 어플로 모바일 티켓 쓸 것을 추천한다. 분실 위험이 있으니까. 단점은, 어플이 뒤집어지게 느려서 한 번 보여줄 때마다 복장 터질 수 있다(...)    독일 교통은 지하철 느낌의 U-Bahn, S-Bahn (Bahn 은 Train) 2 종류가 있고, 각 역이 환승할 때 역사가 한 데 있기도 하고 나와서 갈아타야 하기도 한다. 그리고 지상 루트를 따라 달리는 Tram이 있고. Bus 가 있다. 버스도 기억에 한 칸이 아니어서 Tram 마냥 지렁이 같이 생겼던 걸로 기억한.. 2024. 10. 10.
[프랑스/파리] 9박 10일 유럽 : 지하철, 버스 교통권 - 모빌리스 1일권, 티켓플러스 파리 교통. 말잇못. 유럽에서 가장 비위생적이고 노답인 곳이 파리 지하철 아닌가 싶습니다. 우리나라 지하철 진짜 리스펙. 뭐 노숙자가 내 발 옆에 누워서 자고 있고, 오줌 찌린내는 어딜 가나 나는데 워낙 다양한지라(…) 적응도 안되구요. 무튼간 결론은 최대한 버스를 탈 수 있으면 버스를 추천합니다. 1. 교통권 종류 파리 교통권은 다른 포스트에도 이미 다 잘 정리가 되어 있긴 하다. 나는 뭐 워낙 짧은 여행이고 (3박 4일이지만 사실상 2.5일만 돌아다닌?) 심지어 하루는 새벽부터 밤 늦게까지 종일 투어였다보니... 크게 고민 안하고 교통권을 끊긴 했다. 하루 종일 돌아다니면서 쓸 모빌리스 1일권 1장, 그리고 구간에 맞춰 쓸 티켓 플러스 몇 장. 모빌리스는 종일권이고 조금 아날로그긴 하지만 내 이름과 .. 2023. 11. 26.
[일본/도쿄] 1. 교통 - 스이카 애플페이로 나리타 스카이액세스, 도쿄 지하철 티켓과 메트로 패스 작년 연말에 급 번개로 도쿄에 다녀왔었는데 이번에 또 간다. 무려 이번엔 일주일이나. 마일리지 소멸 기한이 생겨서 급히 연휴 끼고 갈 수 있는 곳으로 작년에 예매했었는데요. 어느새 상반기가 지나가고 또 이렇게 6월이 왔다. 직장인에게 일주일은 사치이므로 이번 여행은 혼자. 차피 일본에 친구들도 좀 있고 하니까 뭐 시간 보내는 법은 수천 가지. 이번에는 기차 여행도 해보고 도쿄 밖을 좀 벗어날 생각이라 남길 것이 꽤나 되지 않을까 하는 기대. ㅡ 하지만, 예상을 벗어나 친구가 이 즈음에 요코하마 출장이 겹쳐서 놀 수 있는 경우의 수는 더 늘어나 버렸다. 1-1. 나리타 국제공항 - 도쿄 시내(닌교초, 니혼바시) : 게이세이나리타 스카이액세스 지난 번에는 아카사카 쪽이 숙소라 스카이라이너를 탔던 기억이 난다.. 2023. 6.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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